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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진실! 물을 다시 끓이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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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진실! 물을 다시 끓이면 안되는 이유

물은 끓여 먹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익히 들어온 말이죠.
그런데 여기에 빠진 말이 있습니다.

물은 ‘한 번만’ 끓여 먹어야 한다!

물을 끓이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화학반응이 일어나는데요.
한 번 끓이면 살균 작용을 하지만
다시 끓이면 물 속 산소 농도에 변화가 생기고
유해 물질이 발생하면서?우리 몸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한 번 끓인 물을 다시 끓이면 안되는 이유!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Tea kettle with boiling water on a black background

일반적으로 물은 가스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화학 혼합물들을?여러 번 가열하면 물의 화학 구조가 달라지면서
비소, 질산염, 불소 등?
나쁜 성분으로 변하게 되는데요.
나쁜 성분들은 분해되지 않고 물 속에 축적되어
결과적으로 우리는 해로운 성분을 마시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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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해로운 물질들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발암물질 생성

질산염은 뜨거운 열기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독성이 높아지면서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물질을 생성합니다.?
이 발암물질은 백혈병, 비호지킨 림프종, 난소암, 대장암, 직장암,
방광암, 위암, 식도암, 췌장암, 갑상선암을?유발할 수 있습니다.

 

2. 비소 중독

물을 끓일 때 만들어지는 비소는 우리 몸에 수 년 간 축적되면서 비소 중독을 일으킵니다.
비소 중독은 암, 심혈관 질환, 신경 질환, 불임, 발달 장애 등에 영향을 주는데요.
WHO(세계보건기구)는 식수에서 생성된 비소가 인류 건강에 큰 위협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3. 발달 장애

불소는 우리 몸의 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는 화학물질입니다.
우리 몸에 적당량의 불소가 들어올 경우, 칼슘과 인의 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골격 및 치아의 성장과 발달을 촉진합니다.
하지만 불소 농도가 과하게 높으면 치아불소중독증 유발?위험이 높아지고
칼슘의 정상적인 대사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하버드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어린아이가 불소에 노출될 경우 신경 및 인지 발달에까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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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놀라운 진실!
“여러 번 끓인 물은 우리 몸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제부터라도 물을 한 번만 끓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식어버린 물이 아까울 땐, 식물에 양보하는 편이 더 좋겠습니다.

<라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