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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게 귀엽다! 아이와 대형견의 완벽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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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게 귀엽다! 아이와 대형견의 완벽 콜라보!


몇 년 전, 러시아의 사진작가
앤디 실버스토프(Andy Seliverstoff)는
친구에게 한 가지 부탁을 받습니다.

Andy Seliverstoff is a 58-year-old professional photographer from St. Petersburg, Russia.

손녀와 반려견을
한 컷의 사진 속에 담아 달라는 부탁이었죠.
앤디는 친구의 부탁을 흔쾌히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두 피사체를 향해?
셔터를 누르려는 순간,?

A few years ago, some of Seliverstoff's friends asked him to take photos of their daughter Alice in a park. They had their Great Dane, Sean, with them, so they decided to incorporate him into the photos. After seeing the results, Seliverstoff knew he was onto something special.

앤디는 뷰파인더로 보이는
그들의 신비로운 모습에?영감을 받게 됩니다.

그 후?‘작은 아이들과 큰 개들’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죠.

그럼 지금부터 말도 안 되게 귀여운!
그들의 애틋한 모습을 감상하겠습니다.


“니 옆구리, 내가 찌른 거 아냐…”


He did another shoot with a child and big dogs, and told BuzzFeed News that he was "deeply touched" by the work. That was four years ago ? and he's been a dog photographer ever since.
“나한테 패스하라고!”


The project has become his passion, which he chronicles in a book called Little Kids and Their Big Dogs.
“너… 내 옆에 있는 거 맞지..?!”




“폴짝~ 데헷!”


He also tries to ensure that the photos are taken where the dogs commonly walk and play with the children so they are as natural as possible.
“이런 게 바로! 마들 워킹이지!”



“1도 흘리면 안돼!!! 조심…조심!”


The photos depict the interactions between cute kids and these very gentle giants.
“너 되게 낯설다..? 내가 옆에 있는데 잠이 와..?”


“대체 언제까지 찍을 거냐멍…”


Seliverstoff said the goal of the series wasn’t just to create beautiful pictures, but to capture the interaction between the children and the animals.
“우리.. 어쩐지 좀 닮지 않았어?”


“맙소사! 언빌리버블! 너 이런 애였니?”


“자~ 우리 달리기 시합하는 거야~ 내 말 듣고 있니?!”


“넌 내가 지킨다..”


“사랑은 같은 곳을 보는 거래.. 엄마가 그랬던가..?”

그의 목표는
그저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함이 아닙니다.
아이들과 강아지가 교감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한 것입니다.

둘 사이에 흐르는 묘한 교감.
혹시 여러분도 느끼셨나요?